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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의전당 개관 2주년

2010년도에는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큰 성과

2010년 12월 09일(목) 16:21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군민의 문화향수 확대와 문화혜택을 위해 2008년 12월 5일 개관한 고창문화의 전당이 어느덧 개관한지 2년이 되었다.

문화 불모지나 다름없던 고창군에 대도시나 광역시에서 볼 수 있었던 고품격 예술작품공연을 꾸준히 유치하여 이제는 년 3만 여 명의 군민들이 찾는 문화명소로 자리 잡았다.

전북 14개 시군에서 전문공연장으로서 손색이 없는 고창문화의전당은 매월 계절별, 관객대상을 분석하여 주 관객층에 맞는 공연기획으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의 모델이 되고 있다.

무대 전문 인력이(공연기획,기계,음향,조명,시설) 주축이 되어 초대형 예술작품을 제외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작품을 무리없이 소화해 나가는 있는 문화의전당은 2010년도부터 전문성을 강화하기위해 공연전문기획사를 선정하여 타 지자체 문예회관과는 차별화된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올해는 개관 시 보다 줄어든 직원과 예산을 효과적으로 잘 활용하고자 노력하였으며,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2009년도 넌버벌 뮤지컬 ‘점프’, 남진특별쇼, 올테니아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전좌석 매진 행진을 기록하였다. 2010년도에는 3월 뮤지컬 브레이크아웃, 딱따구리음악회, 동동동팥죽할멈, 스타킹 버블쇼, 봄의노래, 뮤지컬 멋진인생, 최진희·박상철특별쇼, 이은결매직쇼, 7080콘서트, 오페라 휘가로의 결혼, 발레 백설공주, 몰도바오케스트라초청음악회, 뮤지컬 리턴, 연극 늙은부부이야기, 굿과사랑에 빠지다, 등이 전석 매진되어 문화의전당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전체 프로그램의 70%정도에 해당하는 작품이 매진된 것으로 지자체 직영공연장으로서는 보기 드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고창문화의전당측은 이러한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코자 매회 공연이 끝나면 자체적으로 품평회를 가져 부족한 면을 보강하고, 더 좋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휴일도 반납한 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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