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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오리 ‘고병원성AI'검출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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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 이어 서산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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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0일(월) 19: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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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농림수산식품부는 전북 익산시 춘포면 만경강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검사를 위해 포획한 야생조류(청둥오리, 39마리)중 1마리에서 고병원성 AI(H5N1형)가 검출되었다.
전북 익산에 이어 고병원성 조류 인풀루엔자 바이러스가 서산시 부석면 창리 일대에서 폐사된 채 발견된 수리부엉이에서도 검출돼 방역당국이 더욱 긴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반경 10km이내를 경계관리지역으로 정하고 사육농가에 대한 차단방역을 실시토록 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본부를 마련하고 주요 도로에 소독 시설 및 야생조류 접근 차단을 위한 축사 그물망을 설치했다. 또 가금류 농가 등에 대한 임상예찰 강화 등의 조치를 취했다.
농식품부는 또한 전국 시·도에도 닭과 오리 등 가금농장의 출입통제, 차량과 사람 등에 대한 소독과 소독 등 긴급 방역을 실시하도록 요구했다.
또한, 지난 달 29일 경북 안동에서 시작한 구제역이 현재 경기도 양주·연천지역에서도 추가 발생함에 따라 가축질병위기단계를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해 발령했다.
고창군에서도 “AI와 구제역의 유입방지를 위해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소독통제초소 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등사육가금 농가에 대한 전화예찰과 함께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소독강화를 실시하였다. 또한 축산농가에서는 모임금지, 외부인 및 차량 출입통제, 매일 소독 과 함께 타 농장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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