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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새해 예산 3798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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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도약의 신묘년, 토끼처럼 부지런히 뛸 것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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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1일(토) 10:1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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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고창군의 예산이 총 3,797억 8,737만원으로 확정됐다. 고창군의회(의장 이만우)는 지난 21일 188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해 2011년도 고창군 예산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했다.
2011년 예산은 당초 예산보다 50억 2,034만원이 증액되었다. 주요사업으로는 일반행정 158억, 공공질서 및 안전 6억, 교육 50억, 문화 및 관광 268억, 사회복지 및 환경보호 899억, 사회복지 515억, 환경보호 383억, 보건 48억, 농림해양수산 939억, 산업 32억, 수송및 교통 130억, 국토 및 지역 개발 566억, 기타 527억의 예산이 편성되었다.
이번 예산은 주로 군민의 복지시책과 농어민지원 등 농업예산과 저변층의 실질적인 지원혜
택, 경제 살리기, 복분자 산업 활성화에 중점을 두었다.
한편 예산 확정 외에 고창군의회는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복분자 사업과 함께 양파 사업 적극 지원, 귀농자와 이주여성의 지원, 고창군의 고른 성장을 위한 대책 마련, 황토배기 유통회사의 견제 등에 관해 다각적인 질의가 있었다. 고창군은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는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복분자 사업과 함께 양파가 유망한 작물로 판단되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을 했으며, 고창을 4개 권역으로 세분하여 균형있는 발전을 꾀할 것을 약속하였다. 귀농자와 이주여성의 지원에 있어서는 더욱 관심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으며, 황토배기 유통회사는 주주 및 고창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여 정관 수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권고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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