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군 새해 예산 3798억원 확정

힘찬 도약의 신묘년, 토끼처럼 부지런히 뛸 것을 다짐

2011년 01월 01일(토) 10:17 [(주)고창신문]

 

2011년도 고창군의 예산이 총 3,797억 8,737만원으로 확정됐다. 고창군의회(의장 이만우)는 지난 21일 188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해 2011년도 고창군 예산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했다.

2011년 예산은 당초 예산보다 50억 2,034만원이 증액되었다. 주요사업으로는 일반행정 158억, 공공질서 및 안전 6억, 교육 50억, 문화 및 관광 268억, 사회복지 및 환경보호 899억, 사회복지 515억, 환경보호 383억, 보건 48억, 농림해양수산 939억, 산업 32억, 수송및 교통 130억, 국토 및 지역 개발 566억, 기타 527억의 예산이 편성되었다.

이번 예산은 주로 군민의 복지시책과 농어민지원 등 농업예산과 저변층의 실질적인 지원혜
택, 경제 살리기, 복분자 산업 활성화에 중점을 두었다.

한편 예산 확정 외에 고창군의회는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복분자 사업과 함께 양파 사업 적극 지원, 귀농자와 이주여성의 지원, 고창군의 고른 성장을 위한 대책 마련, 황토배기 유통회사의 견제 등에 관해 다각적인 질의가 있었다. 고창군은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는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복분자 사업과 함께 양파가 유망한 작물로 판단되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을 했으며, 고창을 4개 권역으로 세분하여 균형있는 발전을 꾀할 것을 약속하였다. 귀농자와 이주여성의 지원에 있어서는 더욱 관심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으며, 황토배기 유통회사는 주주 및 고창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여 정관 수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권고할 것을 밝혔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