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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종합개발계획안, 부창대교 건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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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1일(토) 10:4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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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발표된 정부의 ‘새만금기본구상 및 종합실천계획’을 구체화한 새만금 종합개발계획안이 마련됐다.
정부는 국무총리실 새만금기획단 주관으로 관계부처와 전북도가 20여 차례 실무 협의를 거쳐 계획안을 제시하고 지난 해 12월 22일 국토연구원 대강당에서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열고 최종안은 2011년 1월에 확정한다.
새만금위원회는 우선 교통망과 수자원, 통신망 등 사회간접자본에 맞추어 종합계발계획안을 제시하였다. 그 가운데 교통망을 전주권, 지리산권, 고창권 등 3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개발할 계획이다.
전주권은 동서고속도로 (39km), 지리산권은 국도 30호선(태인~남원IC, 52km), 고창권은 국지방도 77호선(격포~부창대교~해리, 15km)을 건설해 새만금과 연계할 계획을 보여주고 있다.
오랫동안 기다려 온 부창대교 건설이 확정되면 부안과 고창을 연계한 관광사업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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