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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유해업소 합동지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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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1일(토) 10:5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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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지난 22일 합동지도단속반을 편성하여 고창읍 관내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순회하며 “청소년이 우리들의 미래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고창군 체육청소년사업소, 고창경찰서, 고창교육지원청, 행정발전위원회, 관내 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참여운영위원 등 청소년관련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가하여 진행되었으며, 참가자 모두가 청소년 보호와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섰다.
특히 청소년과 군민을 대상으로 헬프콜 청소년전화 1388홍보, 청소년의 음주․흡연금지 등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는데도 힘썼으며, 업주에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술․담배판매 금지를 적극 홍보하는 등 청소년 탈선방지를 위한 계도 및 단속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이강수 군수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캠페인 및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여 유익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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