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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게이트볼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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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식 회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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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1일(금) 13:4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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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고창군게이트볼연합회 대의원총회에서 현 고창군게이트볼연합회 사무국장 겸 고창읍 분회장인 김원식(69?사진)씨가 투표 없이 고창군게이트볼연합회장으로 추대되었다.
김원식 신임회장은 40여년 간 공직에 몸담아오다가 퇴임 후 게이트볼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사무국장으로 일하면서 도 연합회와 군 생활체육회 등 유관기관과의 유대는 물론 읍면분회와도 소통과 화합으로 일 잘하는 사무국장으로 통해왔다고 측근은 전한다.
고창군 게이트볼은 1989년에 발족하여 1991년에 고창군게이트볼연합회가 조직된 후 지금은 400여명의 게이트볼동호인과 14개 읍면에 19개의 전용구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동안 전국대회에서 수차례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국에 고창군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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