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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조림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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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치 높고 탄소흡수량 많은 수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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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22일(화) 09: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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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군수 이강수)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원동력인 나무심기를 추진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에 총사업비 4억2천만원을 투입한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 있는 산림자원을 확보하기 위하여 72ha의 새로운 숲을 조성하고 10ha의 유휴토지 조림사업을 4월초까지 추진한다.
미래 경제가치가 높고 탄소흡수량이 많은 수종으로 25ha의 속성경제수와 바이오 순환림인 백합나무 외 7종 63천본을 식재하여 새로운 숲으로 갱신하고, 또한 도시주변의 산림 및 공한지 17ha에 편백대묘 외 1종 25천본을 식재 주요 도로변 경관녹화에 기여하고 금년도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동백나무 방화림 조성사업을 선운산 도립공원 주변산림 18ha에 6천3백본을 식재하여 산불예방, 밀원확보, 바이오 오일 확보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조림사업에 대한 경제·생태·환경적으로 다양한 요구가 증가되고 2013년 탄소배출권 시행으로 탄소흡수원 확충이 요구됨에 따라 이에 대비한 조림사업 추진에 오는 4월 10일까지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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