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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황토배기유통 농업소득 향상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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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매출액 목표 450억원으로 산지유통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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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31일(목) 08:3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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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주)고창황토배기유통 제 3기 정기주주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고창군 농수산물 산지유통의 선진화와 농업소득 향상을 주도 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이강수 고창군수를 비롯해 이만우군의장, 관내 농협조합장 등 주요 내빈들과 500여명의 주주가 참석한 가운데 감사보고 및 결산보고, 사업계획보고, 정관 변경, 이익배당, 신임이사선출 등으로 총회가 이루어졌다. 새롭게 선출된 4명의 신임이사는 오양환(선운산농협조합장), 김광욱(부안농협조합장), 차남준(前무장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김춘옥(前고창농민회장)씨로 5명에서 9명으로 확대되었고 보다 안정적이고 책임성 있는 회사경영을 원활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임기는 기존 이사들과 함께 끝이 난다.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주)고창황토배기유통은 지난해 매출액 128억원과 수익 2억2백만원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지만, 올해에는 450억원을 매출액 목표로 하여 산지유통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창군 농업인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유통회사를 중심으로 6개 지역농협과 생산자단체가 하나가 되어 본격적인 통합마케팅을 가동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강수 고창군수는 ‘지금까지 유통회사가 목표를 향해 약진할 수 있도록 노력한 박상복 대표와 회사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 자리를 계기로 유통회사가 항상 군민 곁에서 생동감 있게 살아 숨쉬는 영원한 반려자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만우군의장은 ‘점차 성장해 가는 (주)고창황토배기유통이 아주 자랑스럽다’고 말했으며 ‘전한 비판 건전한 의견을 제시해 서로 협의해서 성장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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