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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의원 주요 의정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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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요통구조 개혁위한 농협협동조합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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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31일(목) 09: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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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춘진 의원은 최근 민주당 도당위원장으로서, 고창의 국회의원으로써 일주일에 3.4회 이상 지역과 서울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7년 연속 국정감사우수의원과 입법. 정책개발 최우수의원에 선정되었고, 최근에서 국회도서관을 이용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입법과 정책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8대 총선당시 10여개 농어민단체로부터 지지선언을 받을 만큼 농어업문제에 관심을 쏟고 있는 김 의원은 식량안보의 차원에서 농업문제의 접근하여야 한다는 시각에서, 농산물유통구조를 개혁하기 위한 농협협동조합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농민들의 소득창출구조 혁신을 위해서도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2008년 농어촌특별세 폐지하려는 정부의 방침에 반대하며, 기자회견과 성명발표등을 통해 농특세 폐지를 막아내 뚝심을 보였던 김 의원은 최근 농어촌특별세를 영구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하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작년 11월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문제 해결을 위해 민주당 도당차원에서 성명서 발표와 전문가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발 빠르게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면담하고 낙후된 고창과 부안지역에 예산배려를 요청했던 김 의원은 최근 2012년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정부부처 관계자를 접촉하는 등 동분서주 하고 있다. 또한 전라북도의 최대현안중 하나인 LH공사 본사유치 문제와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문제등 전라북도의 현안해결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민주당내에서 무상급식특별위원장과 제6정책조정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 의원은 당내에서 정책통으로 통하여, 최근 일본 지진문제와 관련한 SBS 시사토론에, 복지재정과 관련한 국회예산정책처 토론회에 민주당 대표로 참여하는등 지역과 중앙을 넘나들며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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