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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 변화와 공해물질 발생으로 알레르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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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 아토피 예방교육 및 체험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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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31일(목) 09:2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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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보건소에서 식생활의 변화와 공해물질로 인해 발생되는 각종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늘어나는 아토피 피부염과 천식 및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아토피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또한 군은 환자개인별 관리카드를 만들어 의료비 지원 및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한달에 한 번 상담실에서 보습제 및 천연비누도 제공하고 분기별로 아토피 예방교육과 체험 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강의한 전북대학교 최정란 교수는 아토피 피부염은 심한 가려움과 외부 자극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아토피 피부관리 교육 및 환자 개인에 맞는 예방법과 비염, 천식으로 알레르기 진행을 차단하기 위한 진행억제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피부보습제 만들기를 실시하였고 목욕 후 3분이내 충분한 보습제를 발라주어 건조하지 않게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여 가려움을 방지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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