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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단체 신림 단비봉사회 단합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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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및 불우이웃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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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31일(목) 09: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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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자선단체 신림 단비봉사회가 창립 5주년을 맞아 성두리 사계절회관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단비봉사회의 이강완회장을 비롯해 송태진총무, 이준기특별회원 및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가운데 단합대회가 진행되었다. 또한 이강수 군수님과 군의원 신림면장 등이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회원들의 성금으로 원광보건대와 고창여자고등학교 학생 2명이 각 3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으며 불우이웃돕기로 김정순외 9명이 각 20만원씩 전달 받았다.
단비봉사회의 이강완 회장은 ‘우리봉사회는 순수 서민단체로서 어려운 농촌에 살면서도 우뚝 성장할 수 있었음에 축하하며 자랑스럽다’고 말하였고 ‘더불어 지금까지도 모든 회원들께서 잘 해 주셨지만 더욱 더 노력하여 지속적인 홍보와 활동으로 봉사회를 발전시켜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강수군수는 ‘이렇게 좋은 자리에 초청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 덕분에 살맛나는 고장이 되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크게 성장해 나가는 단비봉사회가 될 것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학기가 시작됨에 따라 참석하지 못하는 장학생들에게는 가정으로 직접 방문하여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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