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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가선서구 민주당 조병익 후보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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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조병익37%, 김진갑 32.5%, 조민규 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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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2일(화) 08:0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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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 경선관리위원회는 조병익 후보가 37%의 지지율을 얻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김진갑 후보는 32.25%, 조민규 후보는 30.75%의 지지율을 얻는데 그치고 말았다.
민주당은 최근 고창군의원 재보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일반 군민 50%와 당원 50% 여론조사를 한 결과 군민여론조사(300명)에서는 김진갑 후보가 35.5%로 가장 높았고, 조민규 후보 34.8%, 조병익 후보 29.7%로 나타났으나 당원여론조사(300명)에서는 조병익 후보가 44.3%, 김진갑 후보 29%, 조민규 후보 26.7%로 나타나 희비가 엇갈렸다.
이에 따라 조병익 후보는 12일부터 이틀 동안 해당 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한 후 민주당 간판을 걸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가게 된다.
조병익(60) 후보는 1952년 7월 14일생으로 고창고등학교 졸업, 고창군향우회장, 고창초등학교 50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고창종합병원 원무이사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달 27일에 치러질 고창군의회의원 보궐선거는 가선거구(고창읍·아산·신림)로, 19세 이상 유권자 수는 20,611명(고창읍 15,682명, 아산면 2,736명, 신림면 2,193명. 올 1월말 기준)으로 고창군 전체 유권자 50,783명(1월말 기준)의 약 40%에 해당한다.
공식 후보자 등록기간은 4월 12일~13일(수)이며, 선거기간은 4월 14일~26일(13일간)이며, 선거일은 4월 27일(수)로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다.
부재자 투표 신고기간은 4월 8일부터~12일(화)까지로, 읍면 사무소에 비치된 부재자신고서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서식을 이용해, 해당 읍면사무소로 4월 12일까지 도착하게 하면 된다. 보궐선거에서는 부재자투표소를 따로 설치하지 않아, 선거공보와 함께 부재자투표용지를 보내오면, 볼펜 등으로 직접 기표하여 선거일(27일)까지 고창 선관위에 도착할 수 있도록 우편발송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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