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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읍육성 대통령 표창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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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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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2일(화) 08:1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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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소도읍 육성사업이 행안부 2009지역개발사업 추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지방소도읍육성사업은 주변 농어촌의 중심거점지역으로 육성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생활복지 향상을 기하고 국토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고창군은 고창읍성 주변 ‘문화와 역사를 아우르는 전통공간을 조성하고 도심지 기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역개발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창소도읍육성사업은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203억7000만원을 투입하여 고창읍성 주변을 환경생태공원(7853㎡), 친환경주차장(8130㎡), 다목적광장, 테마거리(550㎡)를 조성해 인근 문화의 전당, 판소리박물관, 군립미술관, 신재효고택 등과 연계하는 쉼터와 위락공간으로 꾸며져 있으며 특히 판소리 체험장, 전통테마거리를 조성함으로써 관광소득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이 좋은 평점으로 이어져 지난해 700만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기도 하고 이전보다 연평균 20%의 관광객이 증가한 수치다.
4일 고창군에 따르면 2009지역개발사업평가는 전국 12개 시도에서 실시한 55개소도읍 167건의 사업에 대해 사업추진의 적절성과 지역소득 및 고용창출과 민원해소, 지역특생이 담긴 성과, 독창성, 지역이미지제고 효과 등을 분석해 사업에 반영하고 있다고 했다.
이강수 군수는 “고창은 현재 지도가 바뀌고 있을 정도로 개발사업이 한창이며 명품소나무길이 조성된 테마거리를 비롯한 주민들이 즐겨 찾는 문화의 광장 차 없는 거리 등의 운영으로 명실상부 고창읍성 일원은 지역의 문화와 역사, 예술의 중심부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고창이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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