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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위원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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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안정적 일자리 제공 및 사회통합 시스템 갖추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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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2일(화) 08:2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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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2시 군수실에서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위촉식이 있었다. 이번 위촉식은 사회적기업 설립 및 예비 사회적기업 육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고창군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조례 제5조(구성 및 운영)에 의거, 위원은 모두 14명으로, 부군수가 당연직 위원장이며, 고창군의회 조금자 의원, 고용노동부 군산고용센터 전현철 소장, 전북발전연구원 이민수 연구원,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 이창원 과장, 고창신문사 조창환 대표, 고창군기업협의회 장명식 회장, 미립회계인 최영렬 회계사, 자연애 김영남 원장과 행정기관 관련공무원이 고창군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로 구성되었다.
이강수 군수는 “위원회가 사회적기업 육성에 관심을 갖고, 지역특성에 맞는 모델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앞으로 고창지역에 사회적기업이 많이 생겨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사회통합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위촉식에 이어 위원들은 부군수실에서 사회적기업 육성계획을 듣고, 사회적기업 육성방안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고창군에서는 2011년도 3월 16일 첫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제이에스코스메틱(대표 강신욱)이 지정받은 상태이며, 사회적기업이란 비영리 조직과 영리조직의 중간 형태로, 이윤을 창출함과 동시에 취약계층 일자리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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