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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 블루베리 교육 성황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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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실용교육, 미래 준비에 필요한 가이드라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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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2일(화) 08:3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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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농업인 실용교육을 시작했다.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농업의 역할 증대를 강화하기 위해 2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금융위기 이후 빠른 회복세에 있는 상황에서 한국농업의 성격을 면밀히 분석하고 여전히 남아 있는 위험요인들을 하나하나 검토하여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본 교육은 농업환경의 변화 예측과 고창군 농업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교육에 참석한 농업인들이 평가했다.
이 날 오디의 경우 최근에 문제시 되는 오디균핵병과 뽕나무이 방제를 위하여 품종 선택에서부터 수확에 이르기까지 친환경적 병해충 종합관리 기술, 품질 향상을 높이기 위한 재배기술 및 브랜드화로 국내외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최고의 기능성 작물인 블루베리는 적극적 홍보와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여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고품질 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소비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고 피력했다.
이밖에도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의 역할증대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3,0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11년 농업인 실용교육인 벼.복분자 교육을 14개 전 읍면 순회방식으로 시행 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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