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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만의 독립된 공간인 구연정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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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화합 속에서 더욱 즐겁고 건강한 생활 영위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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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2일(화) 08:4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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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고창군 대산면 매산리에 있는 구연정 경로당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를 비롯해 임영섭 대산면장과 탁정연 대산면 노인회장, 유영희 구연정 경로당회장 및 각 기관단체장들과 주민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구연정은 98.46㎡ 면적의 현대식 건물로 방1개, 주방1개, 거실1개, 화장실 및 다용도실이 마련되어 어르신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을 갖췄다.
유영희 회장은 “그 동안 여자들만의 독립된 공간이 없어서 조금 불편한 점도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구연정이 준공되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에 더욱 챙겨주며 화목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강수 군수는 “주민들의 단합된 모습에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화합속에서 앞으로도 더욱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준공식은 테이프 컷팅 후에 대산면 적십자회원과 부녀회장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오찬과 다과시간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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