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수면민의 날 행사
|
|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일자리 창출로 고창발전 큰 원동력
|
|
2011년 04월 12일(화) 08:43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9일 고수 면민의 날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고수 면민의 날 행사는 고수면민회(회장 이양수)와 고수면(면장 이길현)의 주관으로 고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이날 기념식에는 고창군 서권열 부군수와 오균호 도의원, 박래봉 재경고수면민회장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체육경기, 민속놀이,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출향인과 면민 1천여 명이 참여해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모색하면서 즐거운 잔치를 열었다.
한편,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에 고향에서 준비한 행사에 다수 출향인이 참석하여 부모, 형제, 친구들과 함께 정겨운 모습으로 하루를 보내는 모습에서 그들의 뜨거운 애향심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서권열 부군수는 고수면은 고창 - 담양간 남고창 IC가 생기면서 교통의 요충지가 되었고,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고수 일반산업단지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고추종합가공처리장이 금년 5월에 완공되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일자리 창출로 고창발전의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면민들의 군정 협조를 당부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