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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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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전통문화 및 명인들과 접할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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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2일(화) 08: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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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미래문화연구원(이사장 김영구, 원장 이민영)은 2011년도 ‘소외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전북지역 4곳의 지역학교로 확정하였다. 한국미래문화연구원은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지역 학교를 찾아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한국문화를 체험과 문화의식을 고양시키고 청소년들의 문화역량을 기르면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며 이민영 원장은 “청소년들이 대중문화에 익숙하기 때문에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거나 전통시가, 전통음악 등 이에 종사하는 명인들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 이런 체험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4월 16일 고창군 북중학교를 시작으로 5월 21일 순창군 복흥초등학교, 6월18일 진안군 제일고등학교, 7월9일 부안군 취도초등학교 등에 각각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가지며 각 학교별 행사내역을 보면 4월 16일 오전 10시 고창군 북중학교는<판소리체험 및 명창과의 대화>, 5월 21일(토) 오전 10시 순창군 복흥초등학교는 <전통시가와 시조 체험, 작가와의 대화>, 6월 18일(토) 오전 10시 진안군 제일고등학교는 <논술과 글쓰기 체험 및 작가와의 대화>, 7월 9일(토) 오전 10시 부안군 위도초등학교는 <아동문학과 작품체험, 작가와의 대화>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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