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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구강병 예방 평생 치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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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방활동 캠페인과 순회방문 통해 다양한 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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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2일(화) 08: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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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창군(군수 이강수)보건소는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 어르신의 구강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리고 있다.
구강병이란 이나 잇몸같은 입안에 생기는 병증으로 음식을 먹고 난 뒤 치아 표면에 붙어 있는 미세한 음식물의 얇고 끈적끈적한 당단백질의 잔류물에 구강 내 세균들이 달라붙은 세균 덩어리의 막이다. 이는 세균들은 산을 만들어냄으로써 치아우식증, 즉 충치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독소를 내어 잇몸에 자극을 주거나 시간이 지나면 치석으로 변하여 치주병 즉 잇몸 질환을 야기시키는 원인이 된다.
평소 식생활의 구조가 서구화로 변하면서 치아건강을 더 해칠 우려가 있고 봄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세균 활동이 활발해지는데 반해 신체는 계절적으로 면역체계가 떨어져 구강질환이 많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펼친다.
특히, 구강교육 및 홍보로 구강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 있고 취약계층 치과 의료서비스 지원을 강화하여 치료에서 예방위주의 구강질환 조기발견 및 건강관리 구축에 앞장서고 있으며, 금년에 15,000명을 대상으로 노인 의치보철사업, 노인불소도포, 스켈링 사업, 불소용액양치사업, 어린이충치예방사업, 구강보건사업 등에 165백만원을 투입, 군민 평생 치아건강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사전 예방활동 캠페인과 순회방문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조기 구강교육 및 홍보를 통해 군민의 건강한 생활태도 습득으로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올바른 치아건강을 정착 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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