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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농업사회 만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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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2일(화) 09:0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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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 덕산리에 위치한 남해화학(대표 이우석, 부장 박상윤)고창 대리점은 고창군민의 농업소득증대에 보다 계획적인 개발과 실험정신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남해화학은 지난 30여년간 농업인에게 양질의 비료를 저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국내 비료시장 수요의 약 50%를 점유하고 있는 회사로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남해화학을 만들어가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남해화학, 경영효율성과 기업경쟁력제고 등을 경영목표로 두고 있다.
또한 비료산업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생명산업이라는 인식 전환을 통해 농업인을 비롯한 모든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가 절감을 통한 생산성 제고와 현장 영업활동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처럼 고창 대리점의 이우석대표와 박상윤부장은 고령화와 자유무역협정(FTA) 등으로 농촌이 갈수록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는 게 마음 아프고 농민들의 한숨 섞인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안타깝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우석대표와 박상윤부장은 할 일이 더 많은지도 모른다. “이런 농업의 침체기에 우리 농산물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보다 적절한 제품을 제공하는 등의 노력으로 오히려 이를 기반으로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겠다”고 말한다. 또한 “상업을 목적으로 불필요한 판매는 하고 싶지 않으며 농민들이 모르는 부분을 전문적인 설명과 더불어 제품을 제시하고, 농민들의 간지러운 부분을 발로 뛰며 발견하고 설계 및 개발하여 발전하는 농업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현재 운영하는 곳이 남해화학의 대리점이긴 하지만 농업과 농민들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싶고, 농협직원들이 농민들에게 미처 지원해 줄 수 없는 부분들을 농협직원들과 함께 지원을 해준다면 우리 고창군 농민들이 조금씩 발전 되어 갈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하였다.
남해화학 고창대리점은 맞춤비료와 원예 ·과수 전용 복비, 유기질 비료(혼합유박), 수도, 원예상토, 규산질, 석회 비료, 친환경 농자재, 생물 농약, 비닐, 파이프, 부직포 등을 판매하고 있다. 박상윤 부장은 육묘장에 고추, 양배추, 단호박, 배추, 블루베리 등을 기르고 있으며 육묘의 종목을 일부러 적게 하여 질 좋은 육묘를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하였다. 육묘 중에서도 고추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는 부안농협과 계약을 통해 농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고 농민들에게 상품성으로 호응이 좋다면 지속적인 관리와 개발로 시장에 내 놓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경제성장에 열정을 쏟아내는 이우석대표와 박상윤부장은 그 누구보다도 농촌을 사랑하는 눈빛으로 빛났고, 끝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아름다운 땀방울을 흘리고 있으며 이 두 사람의 마음과 농민들의 힘이 더해져 고창군의 농업경제는 한발 더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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