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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수입개방, 농업인 일치단결로 난국 이겨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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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고창군 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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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2일(금) 06: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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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상하면 실내체육관에서 (사)농업경영인 주관으로 농업인 1,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4회 고창군 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평소 (사)한국농업경영인고창군연합회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WTO 및 FTA 등 국제농업시장의 거센 압력으로 농업이 점점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농업현안의 해결이 농업회생을 위한 과제로 나서고 있는 현 시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농연의 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읍면별 장기자랑, 체육대회, 민속놀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특히 고창군 강소농 육성을 위한 회원 상호간 복분자, 블루베리, 오디, 기능성 쌀 및 친환경 농업에 대한 열띤 정보공유로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하였다.
한편, 행사장 밖에서는 상품 포장재, 고추, 벼, 합판 및 친환경농자재와 우수농산물 전시 및 설명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농업가치를 창조하고 회원들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 한마당의 시간을 가졌고, 류제관 농업경영인 회장은 “농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하여 우리 농업인의 일치단결로 난국을 이겨내야 하며, 계속해서 발전하는 고창군 농업의 미래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급변하는 농업정세에 농업인과 행정이 하나가 되어 능동적인 대처로 우리의 생명산업인 농업을 지켜나가자”라며 살기좋은 고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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