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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아산면민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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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발전을 모색하여 주민의 자긍심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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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2일(금) 07:0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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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제4회 아산면민의 날 행사가 대아초등학교 교정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아산면민회(회장 노창선)와 아산면(면장 오명자) 주관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이만우 군의회의장, 김춘진 국회의원, 조규철 군의원을 비롯하여 각 기관사회단체장, 출향인들이 참석하였고 이강수 고창군수는 “아산면은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군과 아름다운 선운산, 최근 국가습지로 지정된 운곡습지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인간과 자연, 문화가 어우러진 곳이라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모색하고 주민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희망이 넘치는 아산면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창선 아산면민회 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아산면민의 뜨거운 열정을 하나로 결집해 화합으로 변화를 이끌어가는 아산면을 만들자"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면민의 장ㆍ체육발전유공자 시상식, 체육경기, 노래자랑, 불꽃놀이 등 풍성한 내용으로 1천2백여 명의 출향인, 아산면민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면민의 장 수상자는 허인환 전 기획실장이 선정되었고, 체육발전유공자 표창은 유형환, 김선출, 이종면 세 사람에게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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