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심원면의 바지락, 서울서 대 인기

서울 서강동 주민센터에서 심원 농특산물 판촉

2011년 04월 22일(금) 07:09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서강동 주민센터에서는 고창 심원의 농특산물 판촉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서강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고창군 심원면은 심원면에서 최기대 이장단협의회장과 산업경제 담당 등 4명이 참석하여 바지락, 복분자막걸리, 친환경복분자와인, 천일염을 전시 판매하였고, 행사에 참석한 전운경 서강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특산물을 일괄적으로 전시, 홍보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계절별 최상의 상품을 선별해 소비자가 직접 뛰어난 품질을 눈으로 보고 요리 시식까지 할 수 있는 등 다양하고 참신한 시도가 돋보였다며 주민들의 호응이 좋았다”고 평가했다.
서강동 주민들은 요즘 제철인 바지락으로 즉석에서 만든 탕, 회무침, 전 등 요리를 맛볼 수 있었고, 소포장된 바지락을 무료로 받을 수 있었으며 심원면 관계자는 이번 판촉행사를 통해 5월초까지 바지락, 복분자주, 천일염 등 1천5백만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2009년 3월에 자매결연을 맺은 심원면과 서강동은 그동안 각 지역 대표축제 참여와 직거래 장터 개최, 심원면 절임배추 판매, 농어촌체험활동 참여 등 활발한 교류로 매년 3천여만원의 특산물 판매 등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오는 23일 제8회 청보리밭 축제에 서강동 주민자치위원 및 직원 등 40여명이 방문할 예정이며 27일에도 서강동에서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한 차례 더 실시할 예정이다. 6월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갯벌체험, 손모심기 등 농어촌체험활동에 서강동 주민과 가족 120여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