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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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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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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2일(금) 07:1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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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제12회 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고창실내체육관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는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생활체육 고창군 게이트볼 연합회(회장 김원식)가 주관하였으며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지역 어르신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책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대회는 군내 14개 읍면을 대표하는 남자부 14팀, 여자부 14팀 등 총 168명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펼친 가운데, 남자부는 흥덕면이 여자부는 성내면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준우승은 남자부 성내면, 여자부 상하면, 3위는 남자부 고창읍, 대산면, 여자부 고창읍, 대산면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조병채 병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건강이야 말로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라며 “꾸준한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그 가치를 이해하고 있다 .”며 선수들을 독려했다. 또한 그 동안 고창군 게이트볼 연합회를 이끌어 왔던 송병주 전 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지난 달 3월에 추대 된 김원식 신임회장에게도 게이트볼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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