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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그 새천년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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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예술단 고창 정규 1집 앨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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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2일(금) 13:2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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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예술단 ‘고창’(단장 임현호)이 ‘고창 그 새천년의 비상’ 이란 타이틀로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하였다. 국악예술단 ‘고창’은 2009년에 창단된 단체로 동리 신재효선생의 업적과 뜻을 살리어 고창이 판소리와 문화 예술의 옛 명성을 되살리고자 국악을 전공하고 활동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이 만든 단체로 전통 음악과 더불어 현대음악 및 고창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예술을 발굴하는데 의의를 두고 고창지역의 문화를 무대화 시키는 작업에 매진하였다.
그 결과 총 13곡의 고창만의 창작곡을 발표하였고 그중 10곡을 ‘고창 그 새천년의 비상’ 이란 타이틀로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한 것이다. 앨범의 수록곡들을 살펴보면 동리 신재효 선생과 우리나라 최초의 여류 명창인 진채선 선생의 슬프고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표현한 곡으로 ‘그리워서 어찌할거나...’ ‘사후에서라도 다시 만나리’ 와 동학농민 운동을 주제로 한 ‘우리의 간절한 바람’ ‘일어나라 이 땅의 기운들아’ 또 고창군의 정기의 상징인 방장산과 선운산을 주제로 한 ‘신 방장산가’ ‘신 선운산가’ 그리고 타이틀곡인 ‘고창 새천년의 비상’과 ‘고창아리랑’ 등이 실렸다.
국악예술단 ‘고창’은 2009년 11월 창단 연주를 시작으로 매년 2회의 정기 연주회를 통하여 고창지역만의 음악을 초연 창작곡으로 연주하고 있으며 매월 매주 상설공연을 통하여 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즐길거리와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또 매년 정규앨범을 제작하여 관광객 및 지역 예술 인프라 구축에 힘이 되고자하며 지역의 문화 알림이로서의 역할을 자청하고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하여 고창의 문화예술이 세계로 뻗어가는 그 중심에 국악예술단 ‘고창’이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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