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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연’ 청소년 문화예술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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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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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3일(화) 09: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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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3일 고창선운사 경내에서 청소년 문화예술제 ‘동백연’이 열린다.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동백연’ 예술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향토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전통문화를 즐기면서 계승. 발전시키는 청소년 예술제로써, 고창 문화원, 선운사 주최로 전라북도와 고창군의 후원으로 열린다. 또한 도내 유치원생을 비롯해 초,중,고 학생, 학부모 등이 참여하여, 문화와 생태가 살아 숨쉬는 선운사에서 전통문화계승, 자연보호정신을 심어주고 예비 문화예술인을 길러낼 수 있는 자리이다.
송영래 문화원장은 “동백연 축제는 호남에서 가장 오래된 청소년 문화제로써 동백연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을 키워주겠다”고 말했다.
이번 ‘동백연’ 행사는 기념식과 함께 선운사 일원에서 백일장과 미술부문이 진행되고, 만세루에서는 판소리와 민담설화 부문이 특설무대에서는 타악과 무용 부분 경연대회와 다양한 민속공연(제기차기, 투호, 긴 줄넘기, 굴렁쇠 굴리기, 팽이치기, 학부모 윷놀이 등)이 선운사 경내에서 펼쳐진다.
한편, 2009년부터 군내에서 전라북도내로 확대 시행함으로써 수많은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참여하였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비중 있는 향토문화예술제로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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