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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자전거도로 구축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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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과 지역주민들에게 휴식공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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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7일(화) 09: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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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군수 이강수)은 2011년부터 2019년까지 9개년에 걸쳐 시행 될 국가 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사업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부안군경계에서 람사르습지, 인촌생가, 미당시문학관, 선운사 경유, 고창읍 경유, 영광군 경계에 이르는 구간(L=41km, B=3.0m)에 사업비 200억원을 투자하여 전국을 연결하는 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시행한다.
고창군 국가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환경부의 고창천 생태하천정비사업과 국토해양부의 고향의 강 사업을 연계하여 고창천과 주진천의 수려한 수변공간을 활용한 자전거도로 조성으로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당초 국가자전거도로는 국도23호선을 중심으로 노선이 계획되었으나, 우리군 관내 천혜의 관광자원인 람사르습지, 선운산, 고인돌 유적지와 주진천, 고창천 등 수변공간을 활용한 노선계획으로 자전거 동호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친환경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1년에는 연장 L=4.1km에 19억6천만원을 투입하여, 자전거 수요가 많은 터미널에서 고창중학교 구간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개설하고자 4월에 공사 착수하여 현재 토공 및 구조물 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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