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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고창지사 노후주택 고쳐주기

‘이웃의 관심과 성의를 적극적 표현 하겠다’

2011년 05월 17일(화) 09:12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지난 달 28일, 29일 총 이틀간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이선묵)가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관내 대산면 춘산리 강형덕(65세)씨의 노후 주택을 직원들의 노력봉사 활동으로 수선을 실시했다.
강형덕씨는 그간 조립식 콘테이너박스를 개조해 난방이 전혀 되어있지 않고, 목욕 및 세면 시설이 없어 이를 주방에서 해결하여 왔으며, 출입문도 낡아 눈과 비바람이 안방으로 직접 들어와 추위에 떨면서 생활해 왔다.
이번에 실시한 '농어촌노후주택 고쳐주기 사업'이란 (재)다솜둥지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농어촌의 결손가장, 무의탁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정 등의 소외계층의 노후주택을 무상으로 고쳐줌으로써 농어촌지역 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실시하는 운동 이며 고창지사에서는 2009년에 2농가를 실시한바 있고 금년에도 2농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강형덕씨는 월남참전 후유증 및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할아버지와 지적장애 2급의 할머니가 그동안 보일러도 없이 추위에 떨며 생활해온 것을 생각하며 연신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고창지사 직원들은 “힘든 노력 봉사에도 불구하고 대상 가족들의 기쁨과 밝은 표정을 보면서 오히려 행복이란 선물을 한가득 받아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선묵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장은 “앞으로도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성의를 적극적으로 표현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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