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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초, 92주년 총동창회 모교사랑 초석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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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7일(화) 09:2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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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30일 고창군 부안면에 위치한 부안초등학교(교장 하태룡)가 개교 92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동창회와 여러 동문들이 뜻을 모아 고창 북부권 체육관에서 총동창회(회장 42회 김득성)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부안면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 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재부안면 동문, 서울을 비롯한 각 지역에 살고 있는 부안초등학교 출신 동문들과 부안초 교직원, 학부모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 앞서 동문들의 부안초등학교 모교방문이 있었으며, 60년대 건물부터 현대적으로 신축한 본관 등 학교의 다양한 모습에 졸업한 이래 처음으로 모교를 방문한 여러 동문들은 향수에 젖기도 하고 학교의 변화된 모습에 놀라기도 하였다. 동문회 임원을 비롯한 여러 동문들은 모교 후배들의 교육활동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며 교직원들을 치하하고, 후배들을 격려했다.
이날 총동창회 김득성회장은 “늦게나마 여러동문들이 마음을 모아 대회를 치러줘서 고맙고, 이 행사가 모교사랑에 초석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동문들은 십시일반 돈을 모아 최근 부안초등학교 음향시설을 교체하는 등 장학사업도 활발히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날씨 관계로 인해 모교에서 개최하기로 했던 체육대회를 고창 북부권 체육관으로 옮겨 진행한 이날, 동문과 교직원이 한마음이 되는 화합의 자리가 마련되어 배구, 족구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학교 교육활동과 관련된 담소를 나누며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꽃피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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