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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고창한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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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맥 이어 고향의 예술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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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7일(화) 09:3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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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공 정재백 작품, '바다처럼 넓은 덕을 가져라'>
지난 13일 고창문화의 전당에서 고창한묵회의 전시회 개막식이 개최됐다. 개막식에는 한묵회 석강 정재백 회장을 비롯한 18인(보정 조국현, 지석 김배선, 차산 조성일, 남초 고복례, 은사 김숙, 근재 김승선, 예당 김연중, 덕인 김영돈, 해석 김용귀, 석곡 김재엽, 문연 김진희, 약산 라서경, 석림 박연순, 성곡 박진태, 근정 서주선, 우공 신지훈, 담산 이순금)의 서예활동가들과 오균호 도의원, 서권열 부군수, 홍성도 교육장 및 각 기관단체와 관람객 등 100여명이 모여 서예퍼포먼스와 다과시간으로 서예에 대한 담소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고창군이 주최하고 고창한묵회가 주관한 이날 전시회에서 정재백 회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서도 한묵회의 전시회에 찾아주셔서 감하다”고 말하면서 “서화의 맥을 고창에서도 활발히 뻗어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아 기쁘며 후진양성에도 많은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균호 도의원은 “한묵회 회장님을 비롯하여 18인의 회원들이 우리 고창에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참으로 고맙다”고 말하며 “앞으로 고창군민들도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있도록 더 많은 활동과 이런 전시회를 자주 가져주시고 한묵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전시회의 개막식을 축하하였다.
고창한묵회는 예술의 정수를 추구하는 고창출신 서예가들이 예향 고창의 맥을 이어 고향의 예술발전에 기여하며 고창출신의 서화 후진양성에 노력하고 평소의 서예활동, 정보교환 및 회원간의 친목과 자기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전시회를 열었으며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고창 한묵회의 전시회는 전체관람가로 일반인들 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전시회를 찾아 평소 볼 수 없었던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등 교육적 활동으로도 높은 가치가 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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