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어린이 민속 큰잔치 성황
|
|
아이들 더욱 소중하게 키우기 다짐
|
|
2011년 05월 17일(화) 09:38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5일 제 89회 어린이날을 맞아 고창고을어린이 민속 큰잔치가 고창초등학교에서 2천여명의 어린이와 부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16회째인 고창고을 어린이 민속큰잔치는 사단법인 삼동청소년회가 주최하고 원불교봉공회, 청운회, 고창여고, 고창고, 고창자율방범대, 8098부대 2대대(성두부대) 등 지역의 여러 기관 단체의 자원봉사자가 민속 큰잔치에 동참하여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했다.
이날 길놀이 한마당인 장고가락과 가장행렬, 마당기 입장식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열림마당인 개식과 아동복지에 큰 공을 세운 18명의 아동복지유공자 시상식과 모법어린이, 유공공무원에 대한 도지사와 군수 표창패수여식이 있었다.
한편, 고창교당 정상훈교무는 “어린이날, 우리는 어린이 민속잔치로 우리 아이들을 더욱 소중하게 키우기를 다짐하며 우리 민족의 정신이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놀이마당에 앞서 어린이와 부모님들은 몸 풀기를 하였고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체험마당, 글짓기, 다도예절배우기 등의 문화체험마당과 널뛰기, 윷놀이를 비롯한 30여개의 민속놀이마당, 전통무예마당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마당이 열려 아이들은 엄마, 아빠, 친구들과 함께 민속놀이마당에 참여하면서 5월의 따사로운 햇살 아래 마냥 행복해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