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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자문회의 통일골든벨 지역예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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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국가관으로 통일의지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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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17일(화) 09: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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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과 7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협의회(회장 김영창)는 고창고등학교와 고창북고등학교에서 통일 골든벨 지역협의회 예선을 개최했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주관으로 8월에 실시될 전국 고등학교 통일 골든벨(가칭)의 학교별 예선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서 각 학교 학생들은 통일에 관련된 문제를 한 문제, 한 문제 풀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현재의 남북관계와 분단 역사에 대한 상식을 넓혔다.
대회 결과 고창고는 2학년 오한빈 학생이 고창북고는 3학년 이혜미 학생이 최우수상을 차지하게 되었으며, 이어서 강호항공고와 영선고가 각각 오는 18일(수)과 19일(목)에 학교별 예선 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각 학교 별 예선 우수자 20명은 6월 11일에 있을 전북권역별 예선 대회를 거쳐 8월 전국대회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평통 고창군협의회 김영창 회장은 “이번 대회가 고창군 청소년들이 전에는 몰랐던 국가 안보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가지고, 그 배움을 통해 얻어진 확고한 국가관으로 통일에 대한 의지를 높이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또한 더 나아가 고창군 학생들의 우수함을 전국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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