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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홍영표 민주당 신임 원내대변인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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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정책성 강화, 소통자 역할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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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08: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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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지난 18일 원내대변인에 고창 부안면 오산리 출생의 노동전문가인 홍영표 의원(초선, 인천 부평을)을 임명했다.
홍 원내대변인은 "원내대변인으로서 정책, 특히 진보적 정책성을 강화하고자하는 민주당의 의지를 국민여러분들에게 잘 열려드리고, 또 국민여러분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서 원내운영에 반영할 수 있는 소통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전현희 의원님께서 지난 1년 동안 민주당 원내대변인으로서 맹활약을 하시다 오늘 퇴장하셨다. 이 퇴장은 아마 더 큰 정치인으로 큰일을 하시기 위해 잠시 무대에서 내려가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민주당은 내년도에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라는 큰 과제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이명박 정권 3년 동안 서민경제를 악화시키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남북관계를 더욱 긴장상태로 몰아넣었다. 이러한 이명박 정권을 국회가 견제와 균형이라는 측면에서 노력했지만 독선과 독주, 불통정권에 대하는데 어려운 과정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지원 전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단이 많은 성과를 냈다. 이번 김진표 신임 원내대표는 그런 성과를 토대로 해 최근 여러 가지 국론분열을 가져오고 있는 국책사업이나 사법개혁, 한미FTA 문제 등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민생경제를 제대로 챙길 것이다. 또한 이를 토대로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교두보를 만들어 가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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