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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종순 가격 전년비 2배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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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08: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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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구마 종순 가격이 상승하면서 농가 소득이 크게 증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각종 기상변수로 인한 고구마 종순가격이 전년대비 2배 이상 인상되는 등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4월 초순부터 정식을 시작한 금년도 고구마 종순가격은 1단(100본)에 3천500원에서 5천500원의 강세로 출발했다.
고구마 종순가격이 이처럼 높게 형성되는 것은 지난여름 햇고구마 출하시기에 잦은 비로인한 일조량 부족 등 기상이변으로 공급물량이 부족해 고구마 가격이 45.9%나 올랐고, 지난해 겨울 최저온도가 -17℃까지 떨어지면서 저장중인 고구마가 냉해를 입어 종서용 고구마 물량이 턱없이 부족해지면서 종순재배 면적이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 같은 강세는 본격적인 고구마 정식이 시작된 이달 초에 들어서면서 더욱 두드러져 현재에는 6천500원에서 7천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전년도에 비해 무려 2배나 높게 가격 상승이 이뤄졌는데 50% 가량 정식이 진행 중인 현 시점에 비춰볼 때 가격 상승세는 앞으로 계속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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