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자연스럽고 독특한 감각의 홍순무 작품전
|
|
2011년 05월 26일(목) 09:39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홍순무 작가는 공직생활 41년을 마감하고 그 동안 그려온 신작을 모아서 15회 전시회를 갖는다. 홍순무 작가는 고창에서 태어나 끊임없는 창작활동으로 전국에 명성을 날리고 있으며 그의 노력과 정성으로 고창미술발전에 앞장서온 존경받는 원로작가이다.
서울대 회화과를 졸업한 그는 열세차례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전북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장을 역임했다. 황조근정훈장과 목정문화상, 고창예술인상을 수상했다.
아직도 가야할 참 예술의 길이 멀기만 하다는 그는, 이번 전시회에서 억지부림 없이 자연스럽게 노년답게 독특한 감각으로 삶의 축제적인 농악놀이와 설레임 가득한 여인들의 갖가지 모습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 이달 25일에서 31일까지 열린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