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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서예대전 염영선서각가 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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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함과 예술성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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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09: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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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1일 제 1회 대한민국 안중근의사 서예대전에서 고창 강호항공고등학교 행정실장인 염영선(55)서각가가 특선을 차지했다.
한국 안중근의사 서예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안중근 의사 서예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며 사단법인 안중근의사숭모회가 후원하였다. 이 대회는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과 평화 사상을 서예를 통하여 국내외에 선양하고. 의거 102주년 및 안중근 공원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7개 부분(전서, 예서, 해서, 행초서, 한글, 문인화, 서각)에 걸쳐 공모를 하였으며 총 611점이 출품되었다.
염영선 실장은 서각 부분에 안중근 의사의 글 중 우리에게 잘 알려진 「黃金百萬兩不如一敎子」(황금백만냥 불여일교자 : 황금이 백만냥이 있더라도 자식 하나 가르치는 것만 못하다) 라는 글과 안중근 의사의 초상을 각하여 출품하였는데 붓끝 하나하나까지 정교함을 드러낸 예술성은 물론이고 교육자로서 교육의 중요성을 부각시킨 점과 안 의사의 초상을 첨부하여 그 뜻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추모의 의미까지 곁들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입선된 작품은 부천문화재단 복사골 문화센터 전시관과 안중근 공원에서 전시할 계획이며 전시기간은 오늘 7월 8일에서 7월 13일까지 총 6간 진행된다. 한편 이 대회 입상자는 중국 하얼빈시 역사유적지 서예계 시찰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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