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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스 주한미대사 동학의 숨결 고창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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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트레킹 통해 고창 아름다움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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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08일(수) 08: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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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3일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는 가족, 대사관 직원 등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고창을 방문했다.
주한 미국대사는 인촌 김성수 생가와 선운사를 경유하여 공음면 구수마을에 있는 동학농민혁명 무장기포지를 둘러보았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주한 미국대사와 일행들에게 보국안민 정신을 최초로 천명하는 포고문을 만천하에 발표하고 지역민란 수준에서 벗어나 민족ㆍ민중 운동사의 큰 분수령을 이룬 전국적 혁명의 출발지로써 동학농민혁명사에서 무장기포지가 갖는 역사적 의의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 군수와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는 고창의 특산품인 복분자 와인과 책을 선물로 교환했다.
한편, 스티븐스 주한 미국 대사는 작년 4월 10일과 11일 이틀간 가수 김창완, 서울대의대 김종수교수, LS전선 구자열 회장 등 산악자전거 동호회원 25명과 함께 고창을 방문하여 고인돌박물관과 오베이골탐방로 등 고인돌과 질마재 따라 100리길을 자전거 트레킹을 통해 고창의 아름다움을 즐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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