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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 한국식품연구원 술 품질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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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시대 소비자들의 신뢰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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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08일(수) 09: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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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3일 배상면주가 고창LB(대표 안재식)의 ‘복분자음’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품질인증기관으로 지정받은 한국식품연구원에 복분자주 품질인증 신청을 하여 술 품질 인증 제조장 및 제품 심사에 합격함으로써 술 품질인증을 받았다.
술 품질인증제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전통주 등 우리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금년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품질 인증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에서 품질인증 기준에 적합한 업체에게 술 품질인증서를 교부하는 제도다.
품질인증 마크는 초록색과 황금색 2종으로 인증하는데 초록색은 품질인증을 받은 모든 제품에 사용하며, 황금색은 100% 국산 원료를 사용한 술에 대하여 품질인증을 한다.
100% 고창산 복분자로 만든 ‘복분자음’은 품질인증 심사에서 ‘품질인증 술 100% 국내산’이라는 글씨가 새겨진 황금색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배상면주가 고창LB의 복분자주인 ‘복분자음’은 최상급의 고창산 복분자만을 발효시킨 후 정성을 다하여 빚어내, 2006년 출시 후 현재까지 복분자 본연의 고유한 맛과 향을 잘 살려낸 술로 소비자들에게 평가받고 있다.
배상면주가 고창LB 관계자는 “술 품질향상을 위해 그동안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해 왔으며, 그 결과 국가 공인기관으로부터 인증마크를 획득하여 제품 안전성이 인정됨으로써 소비자 신뢰의 상승효과를 기대한다”며 “웰빙시대인 만큼 소비자들은 술 품질인증 여부에 관심이 높을 것으로 생각되므로 조속히 라벨 교체작업을 실시하여 빠르면 6월 중순부터 인증마크가 표시된 복분자주 제품을 시중에 유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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