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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민들이 주인이 되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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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생활정치 텃밭포럼’ 결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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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1일(화) 09:1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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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달 13일 평화행동 고창군 ‘생활정치 텃밭포럼’ 결성식이 하나로 마트 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결성식은 이상호, 조병익의원을 비롯해 평화행동 고문 및 자문회원, 지도자들 다수가 참석하여 하였고 평화대사 정길진 협의회장의 격려와 중앙회장님의 축사로 시작됐다.
‘생활정치 텃밭포럼’은 올바른 지방정치를 꿈꾸는 지역 내 생활정치 지도자들의 뜻을 모아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여러 노력 끝에 전국적으로 결성되어 지고 있는 지역, 텃밭포럼을 바탕으로 지난 해 12월 14일 중앙 텃밭포럼을 결성, 이를 법인화 하여 2011년 ‘생활 속으로, 지방 속으로’ 들어가 주민과 함께 하는 생활정치 텃밭포럼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생활정치아카데미 황선조이사장은 “직업 정치인들이 권력을 잡기위해 이합집산하는 정치가 아니라 평범한 주민들이 주인이 되는 정치, 생활정치가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생활정치가 시작된다면 한국 정치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이라고 믿는다”고 정치의 변화를 기대했다.
또한 추성춘 원장은 “생활정치 각 지역 텃밭포럼의 탄생은 이미 오래 전부터 예정된 섭리적 사건이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라고 말하며 “신뢰와 연대 속에 우리의 전통적 공동체가 부활하는 위대한 역사의 장이 열리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정치 텃밭포럼은 ‘주민에 의한 주민의 정치를 지향한다’, ‘정책대안과 실ㅊ천의 생활정치를 지향한다’, ‘정당, 이념, 지역주의를 넘어서는 소통과 화합을 지향한다’, ‘지방화와 지방자치의 강화로 글로컬(Global+Local)을 지향한다’, ‘지역밀착형 지도자 양성에 노력한다’는 5대 프로젝트로 생활정치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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