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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 7년 연속 최우수 응급의료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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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진료 문턱을 낮춰 부담 없이 응급실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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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1일(화) 09: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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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병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지난해 12월 실시된 2010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보건복지부 시행)에서 지난해에 이어 전북지역 최고점수를 받아 7년 연속 최우수 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평가는 전국 314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 인력, 장비 등을 평가. 전 부문에 걸쳐 법적기준 100% 충족을 보인 기관은 총90개 기관으로 그중에서도 전 부문에 걸쳐 상대적으로 우수한 기관 47개 기관에 고창종합병원이 전북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이는 전체 의료기관중 상위 15%수준으로 필수영역을 모두 갖춘 90개 응급의료기관 중에서만 평가된 시설편의성, 핵심인력(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실 전담 전문의)적정성, 전반적인 의료서비스의 질 등의 상대평가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된 고창종합병원은 전북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최고의 응급의료시스템을 갖춘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조남열 고창종합병원 이사장은 “지역종합병원의 어려운 현실에서도 지역의 대표 의료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응급실 신축과 응급의학과 전문의진료를 비롯하여 응급실 전담전문의 2인 체제 구축, 휴일에는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내과 전문의 2인 동시진료 등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수준 높은 응급의료서비스와 더불어 응급의학 관리료 부담을 줄이고 응급진료의 문턱을 낮춰 언제든지 부담 없이 응급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또한 고창종합병원은 지난 5월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의료기관인증시범평가를 받아 지역민에게 자부심을 갖는 병원, 변화와 체질개선으로 혁신을 이뤄내는 병원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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