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알아두면 유익한 약용식물 이야기”

2011년 06월 21일(화) 09:48 [(주)고창신문]

 

<지금은 웰빙(well-being)시대>

ⓒ (주)고창신문


고창신문사 프리렌서 박 세 근


오늘의 시대를 흔히 웰빙시대라 부른다.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사는 웰빙, 육류 대신 생선과 유기농산물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삶, 심신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참살이, 육체와 정신의 조화를 통해 행복하고 안락한 삶을 지향하는 웰빙 문화 현상이 고조되는 시대가 되었다. 건강 제일 시대가 된 것이다.
최근 국민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 되면서 무공해 작물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고, 우리 주변에 산재한 약용 식물에 대한 중요성이 높이 평가되면서, 약용 식물 수요가 급증 함에 따라 고품질의 약용식물의 안정적 공급 또한 절실히 필요 하게 되었다.
이제 약용 식물은 오랫동안 우리 생활 속에서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식품이자 우리 농촌 농가 고 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고창의 황토와 약용 식물>

한경이 인간에게 주는 혜택은 참으로 방대 하고 심오 하다.
우리 고창은 천혜의 자원을 무한히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어느 지역과도 비교 할 수 없는 보고 황토 땅이다. 바로 이 황토땅을 십분 활용하는 농업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
청정 지역 이미지와 황토의 브렌드를 활용한 약용식물 재배 특화 사업은 고창 농가 고소득을 올릴 황금알을 낳는 고창의 황금거위로 키워야 할 때가 된 것이다.
기능성 소재 제품 다양화와 약용 식물 산업화가 미래 산업으로 각광을 받는 시대가 되었다.
이미 우리 고창에는 약용식물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약용식물 관리사와 동호인들이 어느 지역 보다 많고, 재배 농가 또한 급증 하고 있어 미래가 밝다.
은혜의 땅 우리 고창의 숨겨진 축복을 찾아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돈, 명예, 건강>

“돈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며, 건강을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처럼 건강 이야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화두중 제일의 화두가 되고 있다.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 하게 오래 사는 것” “가족 끼리,사회적으로 짐이 되지 않는 삶”이 참으로 중요 한 일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것인가? ”가 정말 중요한 일이 되었다.
이는 바로 우리의 식생활 개선을 통한 건강관리가 주 요인이 될 것이다.

<식약일체(食藥一體), 의식동원(醫食同源)>

“밥상이 최고의 보약(食補藥)”이라는 말이 있다.
“밥이 곧 보약이요, 약과 음식은 근원이 하나”라는 것이다.
약 따로 음식 따로가 아니라 밥이 곧 약이요 보약인 것이다. 일상의 식생활에서 몸에 좋은 것을 찾는 일은 바로 생활의 과학화일 것이다.
질병 발병 후 인체 치료를 위한 양약 복용 이전에 인체에 해가 적은 천연 약용 식물을 식생활 속에서 일상적으로 매일매일 미리미리 섭취 하는 게 효과적이라는 말이다. 질병은 발병 후 치료 보다 예방이 최선일 것이기 때문이다.

<약용 식물을 활용한 민간 식이 요법>

본 필자는 “고창대학 평생교육 연수원”에서 “약용식물관리사반”을 운영 하면서 약용 식물을 활용한 민간 식이요법의 다양성을 터득한바 있다.
이제 약용 식물 관리사가 떠오르는 직종이 될 날도 멀지 않다.
우리는 경북 산청군의 한방 약초 축제 현장 등에서 우리는 우리 몸에 약이 되는 민간 식이 요법 사례들이 참으로 많이 보급 되고 있음을 보아왔다. 철 따른 약용식물 특선 약선요리와 약용 식물을 이용한 수 많은 특색적인 음식점들이 수 많은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군민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확인 하였다.
이제 우리 식생활 패턴을 바꿔야 할 때가 되었다. 지금은 못 먹어서의 문제가 아니라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이제 약용 식물의 특징을 바로 알아 올바른 이용 방법을 바로 알아야 할 때가 되었다.
질환별 약용 식물의 종류와 효능을 바로 알아 활용 할 때다.
약용 식물로 질병 예방을 하여 건강한 삶을 꾸리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고 가정의 행복을 찾아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야할 때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필요 해서 존재 한다.>

지구상 고등 식물 30만종 중 4만종 이상이 약용 식물이다. 그중 식품 겸 약용으로 사용 되는 것만도 180여종이 된다.우리 생활 주변에 자생하는 수많은 식물들이 다 유용한 식물들인데 이를 가볍게 보아 넘겨 오면서 값비싼 보약만을 찾아 오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약용 식물의 활용으로 건강한 삶을 찾아야 할 때다.
행복의 원천은 바로 건강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