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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읍면장에 향우회원 14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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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에 대한 이해의 폭 넓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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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1일(금) 09:0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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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2011년 제 2기 명예읍면장을 위촉했다. 이는 고향을 떠난 후 타지에서도 고향인 고창군 발전을 위해 많은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는 향우회원 14명을 위촉했으며, 이날 위촉된 명예 읍면장은 하루 동안 주민상담 및 의견수렴, 관내 주요 사업장과 불우 소외계층 방문 등 일선행정을 몸소 체험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애로사항 등을 종합하여 군정발전에 대한 자문과 방향을 제시함으로서 주민참여 자치행정을 실천했다.
이날 고창군수는 “지난해 군민들과 의회의 도움으로 6년 연속 청렴도 평가 우수기관 선정, 각종 공모사업 유치 및 국가예산 확보와 금년에는 월곡지구 뉴타운 기공식, 고창복분자연구소 신축, 고창황토배기G수박의 명품화 등으로 일자리 창출과 농가소득 향상과 같은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이번 1일 명예 읍면장은 고창읍 임삼만, 고수면 김병수, 아산면 류연창, 무장면 김일경, 공음면 김승곤, 상하면 박주섭, 해리면 이동영, 성송면 박종길, 대산면 정관훈, 심원면 김택근, 흥덕면 김이석, 성내면 김상덕, 신림면 문갑석, 부안면 김칠성씨로 14명이다.
고창읍 임삼만 명예읍장은 “비록 하루였지만, 평소 접하지 못한 행정을 직접 경험함으로서 고향과 지방행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되었다”며 “향우회원으로서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군민과 함께 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2007년부터 명예 읍?면장제도를 시행해 지금까지 모두 238명을 위촉,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은 물론 군정의 눈높이를 군민에게 맞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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