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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고창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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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단합과 봉사열정이 피어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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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1일(금) 09:0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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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새고창 로타리클럽이 지난 24일 우성웨딩홀에서 제 21대·22대 회장 임원이사 이·취임식을 가졌다.
제 21대 부안 김기섭 회장은 제 22대 해공 김상준 회장에게 자리를 내 주었고 이·취임식에 참석한 내빈과 회원들 80여명이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 21대 부안 김기섭 회장은 “오늘 회장으로써 임기를 마치지만 새로운 로타리 안이 될 수 있도록 초아의 봉사 정신으로 마음을 다시 한 번 가다듬겠다”고 이임사를 마쳤으며, 제 22대 해공 김상준 회장은 “금회기 저에게 주어진 막중한 회장이라는 소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임원, 회원 여러분과 보다 원활한 소통을 통해서 회원 단합과 봉사의 열정이 다시 피어날 수 있고 회원이 최우선인 클럽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취임사를 마쳤다.
이·취임식 외에도 장학금 전달식과 클럽기 인수인계, 뺏지교환 및 메달증정, 신입회원선서 등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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