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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만족위한 노력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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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1일(금) 09:2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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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금 우리는 대중매체와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시대에서 살고 있다. 고개만 돌려도 손만 뻗어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그 정도로 매체는 다양해지고 발전을 거듭해 왔다.
대중매체는 크게 인쇄매체와 시청각매체로 나뉘어진다. 인쇄매체로서 신문, 잡지, 포스터, 책 등이 있으며, 시청각 매체로서 TV, 라디오, 영화 등이 있다. 그리고 완전히 새로운 세대의 대중매체인 인터넷이 있다.
이중 우리가 더욱 쉽고 빠르게 정보와 오락으로서 즐겁게 접할 수 있는 것이 TV또는 인터넷일 것이다. 고창에서 TV를 정확하고 깨끗한 화질로 볼 수 있게 된 데에는 고창유선방송-SK브로드밴드, 케이블 TV의 이창신 대표의 오랜 고생 끝에 탄생되었다. 군민의 시청권을 확보하려는 그의 노력은 30년 전부터 젊음을 모두 유선방송 사업에 뛰어 들게 했다.
20대 초반 성산 봉우리 꼭대기에 올라 시멘트와 모래로 안테나 고정 받침대를 만들고 TV 안테나를 고정시키며 시작된 그의 유선방송사업. 그렇지만 유선방송에 대한 허가가 나지 않아 애를 태우던 시간은 그로서 너무나 힘든 시간이었다. 하지만, 80년대 경 허가가 나면서 자리를 잡게 되었고, 지역 정보방송으로서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주기위해 편리성과 다양성을 가진 서비스를 끊임없이 개발했다.
하지만, 유선방송이 보급화 되는 과정에 케이블TV가 생겨났다. 그는 또다시 힘겨움 싸움에 두 팔을 걷을 수밖에 없었고 긴 싸움 끝에 (주)한국케이블TV전북방송으로 통합하는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 운영권은 고창유선방송이 가지고 있으며, 기존 운영해 왔던 인터넷 사업은 통합과 별도로 유선방송이 그대로 운영하게 되었다.
이렇듯 그의 유선방송 사업이 순탄하기만 했다면 지금의 이런 고창유선방송-SK브로드밴드의 값진 선물들은 없었을 것이며, 그의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모뎀 방식의 인터넷을 최신 장비로 구축하여 광랜 인터넷 백메가급으로 개통하는 것이다. SK브로드밴드는 2011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초고속인터넷/IPTV 부문 1위를 달성했고 방송통신위원회의 2010년 방송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서 초고속인터넷부문 최우수 평가를 받는 등 대외 기관을 통해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현재 고창읍의 아파트단지 내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백메가급 광랜 인터넷으로 전면 무료로 교체해 주고 있다. 월 사용료는 변동이 없으며 시설비 등도 일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또한 고창유선방송에서는 광랜 개통기념으로 한 달간의 특별할인 행사를 하고 있다. 인터넷 요금 3만3천원에서 2만원으로 할인해 주며, 방송료도 3천원을 할인, 여기에 SK휴대폰을 사용하게 된다면 2천원을 더 할인하여 실질적인 인터넷 사용료는 1만5천원이다.
이 외에도 컴퓨터가 없어서 인터넷 사용을 못하시는 분들에게는 신규로 인터넷 설치 시 컴퓨터를 무료로 제공해준다.
이창신 대표의 이런 컴퓨터 무료제공행사는 시대가 변한만큼 아이들의 공부 방법도 다양해지고 많은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여 진행하게 되었다. 자료 찾기, 숙제하기 등 인터넷으로 이루어지는 것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컴퓨터가 없어 PC방의 담배 연기를 마시며 숙제를 하는 아이들이 안타까웠던 그였다. 또한 유선방송은 위성을 이용한 케이블이 아니기 때문에 비바람이 불거나 눈이 오는 궂은 날씨에 상관없이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으며, 한 대만 설치하여도 다른 방에서 TV시청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그리고 유선방송은 케이블방송을 신청 가입 할 시 약정기간을 두지 않는다고 한다. 보통 약정을 두고 계약하게 되면 약정 기간 내 해지 시 상당한 위약금을 물게 되어있어 기기나 서비스에 불만이 많은 고객들은 위약금 때문에 해지 하지도 못하고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렇듯 방송과 회사의 공공성과 공익성 또 책임성으로 항상 지역사회 발전에 수고를 아끼지 않는 이창신 대표. 이를 통해 고객들이 느낄 수 있는 아주 작은 불편사항들까지 개선하고 더 나아가 고객들이 미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했던 서비스까지 찾아내는 그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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