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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모양합창단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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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의 목소리, 마음속 감동으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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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1일(금) 09:3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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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는 제9회 모양합창단(단장 최용호) 정기연주회가 열렸다.봄
고창군과 모양합창단이 주최하고, 영광원자력본부가 후원한 이번 연주회는 정기연주회를 통해 고창의 문화를 공유하고, 외부 문화인을 초청하여 협연을 통해 고창을 홍보하고, 고창의 문화수준을 높이는데 있다.
모양합창단원들은 이승범씨의 지휘에 맞춰 남촌, 동부생각, 보리밭, 종달새, 노래의 날개, 음악은 항상 당신과 함께 등 서정적이며 아름다운 곡을 혼성으로 합창하여 무더위와 반복되는 일상에 지쳤던 군민의 몸과 마음에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물했다.
또한, 특별출연한 고창초등학교 중창단은 잘 자랄께요와 원곡 사과나무를 복분자로 바꿔서 초등학생 특유의 맑은 목소리와 귀여운 몸짓으로 불러주었고, 군산에서 찾아와 준 샹떼 남성중창단은 향수, 푸니쿨리 푸니쿨라, 우정의 노래 등의 곡을 중후하면서도 힘찬 목소리로 열창하여 방청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모양합창단이 준비한 비의 리듬, 애모, 아!대한민국 등 누구나 좋아하고 잘 알고 있는 대중가요를 기타, 드럼 등과 함께 혼성합창으로 열창함으로서 흥겨움이 전당을 가득 메우면서 방청객이 모두 기립하여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 막을 내렸다.
공연이 끝난 후 관들은 “너무나 좋은 공연이었고, 평소 볼 수 없는 무대였던 만큼 마음속에 감동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다”며 “앞으로 이런 공연을 많이 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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