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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영 판소리강사 ‘한국예술봉사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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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문화가 많이 알려지고 친숙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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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1일(금) 09:3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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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고수면 예지리에서 판소리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영씨가 김제에서 한국예술신문사에서 주최한 ‘한국 예술 봉사대상’을 받았다.
이상영씨는 국악공연 부문으로 상을 받게 되었으며 항상 지역향토문화예술 발전에 힘써 왔으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헌신하여 문화예술인으로써 공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이상영씨는 자신의 형편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소년소녀가정에 후원을 하고 있다. 그리고 판소리를 배우고 싶으나 고액의 강사료 때문에 배우지 못하는 분들을 위하여 개인 강습을 하는 등 자신이 가진 것을 베풀 줄 하는 깊은 마음으로 주위사람들을 감동케 했다.
이상영씨는 판소리를 향한 집념으로 수 십년의 세월을 향해 달려온 예술인으로 한국문화예술평가대상에 빛나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 이상영씨는 “우리의 소리가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하다”며 “그래서 무료강습도 하면서 우리의 문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친숙해 졌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한편 지난 월 한국예술신문사와 (사)한국예술연구진흥원이 공동주최 주관한 문화예술평가에서 향토문화예술부문으로 한국문화예술평가대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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