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성농협 다문화가정 여성대학 개강
|
|
기초한글교육, 전통음식체험, 우리 문화교육 등
|
|
2011년 07월 13일(수) 14:32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대성농협(조합장 이동현)은 지난 7일 농협 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다문화가정 여성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다문화가정 여성대학에는 대산과 성송에 거주하는 22명의 결혼이민여성과 가족이 참여해 1회에 3시간씩 모두 15회 과정으로 기초한글교육과 전통음식체험, 우리 문화 및 예절, 생활법률 등을 이수할 계획이며 다문화가족 농촌 정착 지원을 돕고 가족간 문화적 동질감 형성과 화합의 장 마련이 목적이다.
한편, 평소 다문화가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고 있는 이강수 고창군수는 개강식에 참석한 다문화가족에게 배우고자하는 열정으로 여성대학 과정을 잘 마무리 하여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농협중앙회고창군지부 남적희 지부장은 농협문화복지재단에서 해마다 실시하는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 지원에도 관내 결혼여성 이민자를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하고 이동현 조합장은 지금은 비록 대한민국의 모든 환경이 낯설겠지만,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인 결혼 이민자 여러분이 행복한 가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