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낙조와 노송숲, 명사십리 해안 ‘절경’

구시포, 동호 해수욕장 개장

2011년 07월 13일(수) 14:56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군민의 주요 피서지이자, 서해안권 교통 발달로 관광객이 날로 늘고 있는 고창군 구시포와 동호해수욕장이 지난 6일과 7일 각각 개장했다.
지난 6일 구시포해수욕장에서는 이강수 고창군수, 이만우 고창군의장 및 군의원, 임동규ㆍ오균호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관광객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들어갔다.
상하면과 해리면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의 편익증대를 위해 진입로에 보행자의 안전로를 확보하고 화분 설치 등 미관 정비, 화장실과 급수대, 안전관리센터, 의자 등 편익시설 확충 및 해수욕객의 안전을 위한 부표설치, 수상구조대 편성을 마무리했다.
상하면 구시포해수욕장은 명사가 십리에 펼쳐지고 송림이 우거져 오토캠핑이나 텐트족에게 각광을 받는 곳으로, 백사장 앞에는 손에 잡힐 듯한 가막도가 있고, 발 밑에는 고운 금모래가 있어 최적의 해수욕장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 해리면 동호해수욕장은 완만한 경사의 모래사장과 갯벌이 어우러져 얕은 수심으로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백사장 뒤쪽으로 가지런히 서있는 아름드리 소나무가 그늘을 만들고 한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휴양지이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앞으로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돌파하기 위해 람사르습지에 등록된 고창갯벌과 운곡습지, 해안사구 등을 묶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록을 추진 중이고, 고창갯벌 생태계 복원사업과 연계하여 세계프리미엄 갯벌 생태관광지구 조성사업에도 박차를 가하여, 친환경 관광명소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고창을 만들겠다”며 협조와 함께 큰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강조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