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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고창군 고인돌유적지와 선운사 방문

2011년 07월 22일(금) 15:12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권오을)는 직원연수회로 지난 14일 사무처 임직원 300여명과 함께 고창군 고인돌유적지와 선운사를 찾아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국회 사무처 임직원 연수회로 고창을 찾은 이들은 사무실을 떠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직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여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와 감상으로 생활에 활력이 될 재충전의 기회를 얻었다.
특히 이들은 호남의 내금강이라 불리는 선운산 도립공원을 찾아 천오백년의 역사를 간직한 선운사와 도솔암을 둘러본 후, 동양 최대 고인돌 집단군락지로 2000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고, 최근 프랑스에서 발간된 세계적 여행안내서인 미슐랭 그린가이드에서 최고점을 받은 고창군 고인돌유적지에 들러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과, 청동기시대와 선사인의 생활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을 관람했다.
한편, 국회사무처 직원연수회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된 행사로 경북 안동과 충남 예산, 마지막으로 전북 고창을 방문하여 그 지역의 대표 유적지 등을 탐방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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