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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포 해변콘서트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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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9일(금) 11: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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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상하면 구시포 해수욕장에서는 지난 23일 토요일 밤 모래를 뜨겁게 달군 태양이 저 멀리 수평선 너머로 사라진 후 해변에 산들바람이 불면서 전국 각지에서 고창을 찾아 온 관광객과 주민들 약 7000여명의 큰 기대감 속에 2011 구시포 해변콘서트가 시작되었다.
고창군과 상하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 구시포 상가번영회가 주최하고, 한국수력원자력㈜영광원자력본부, 전주 문화방송의 후원으로 열린 콘서트 장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이만우 군의장과 군의원들, 김춘진 국회의원, 한국수력원자력㈜영광원자력본부의 유춘기 경영지원처장, 전주문화방송 선동규 대표이사, 차성현 구시포상가번영회장 및 많은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행사장을 더욱 빛내주었다.
전주MBC의 대표 DJ 김차동과 서수진 아나운서의 볼거리, 먹을거리 많은 고창과 낙조가 아름다운 구시포해수욕장에 대한 유쾌한 소개로 시작된 콘서트는 T-엔젤과 하태웅, 홍진영의 흥겨운 트로트에서 출발하여 락그룹 노브레인의 넌내게반했어, 남진의 저푸른초원위에, 빈잔 등 국민 애창곡으로 백사장 분위기는 한창 무르익고, 이용의 사랑과행복그리고이별, 잊혀진 계절로 여름밤 해변의 낭만과 함께 마지막으로 귀엽고 깜찍한 걸그룹 걸스데이의 흥겨운 노래와 춤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콘서트는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휴가를 즐기기 위해 구시포를 찾은 관광객과 무더위와 일상에 지쳤던 군민들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적셔 준 감동과 즐거움으로 가득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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